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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왕의 눈2012/01/26 15:13
한나라당 15년만에 당명 변경키로
한번부 외교부, `CNK 보도자료' 슬그머니 삭제

1. 어째서 失用 개한번부의 鼠族들은 생각하는 게 똑같은가 모르겠다. 보도 자료를 없애면 주가조작한 사실이 없어지나? 딴구라당이 이름"만" 바꾸면 고소영 강부자 차떼기로 대변되는 딴구라당의 본질이 사라지나? 알 수 없는 일이다.

2. 한나라당 새 이름으론 비공식 공인인증이름인 딴나라당이나 딴구라당, 혹은 당의 본질을 살린 차떼기당 등을 추천해야 할 듯. 물론 딴나라당의 위력이 너무나 막강하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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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마왕
모형 혹은 고증2012/01/24 17:24

그간 35471 Opel Admiral Cabriolet, WWII German Staff Car, 35531 G4 (1939 production), German Car with Passengers같은 덕국제 대형 자동차를 내놓던 ICM이 새로이 35533 Typ 770K (W150) Tourenwagen, WWII German Leader's Car를 예고했다. 35533 Typ 770K (W150) Tourenwagen, WWII German Leader's Car는 Großer Mercedes로 알려진 1930년대 후반의 럭셔리 카로 155마력, 컴프레서 사용시 230마력의 출력을 낼 수 있으며 18mm의 방탄강재로 만들어진 차체와 40mm 방탄유리를 두른 형식인 1940~43년 생산분인 Typs 770 W 150 II도 있는 듯 하다. 우마왕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키트화된 Cabriolet F만이 아니라 하드탑 Limousine 형식의 키트화 또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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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마왕
Notice2012/01/23 14:56

신묘년은 마지막날까지 이래저래 속을 썩이고 떠났습니다. 신묘년 첫날엔 경인년의 흰 호랑이 해가 지나갈 때까지만 해도 바닥에 닿았으니 이제 바닥을 치고 나갈 일만 남았다는 위로를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정치적으로는 네즈미로 이하 倭鼠 족속들을 응징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비추기도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될 것같다 될 것같다 하던 일들은 결국 하나도 결실로 남지 못했고, 암환자의 완치....라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 한 해였는데 마지막 날에는 컴퓨터까지 말썽을 부리며 임진년 첫 날 새벽 5시가 되어서야 간신히 문제를 해결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어쨌거나 드디어 임진년입니다. 물론 420년전의 임진년이 아주 싸한 한 해였던 것은 분명하지만 이번에는 행운의 7이 붙었으니 큰 일은 몰라도 倭鼠와 그 일족을 때려잡는 한 해가 되어주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고 싶습니다.

개인적 새해 소망은 Welcome 2012 ! Happy New Year ! 에서 했던 것을 다시 한번 리바이벌 하기로 하죠.

새해소망입니다. 이루어주세요!



어쨌거나 오시는 분들께서도 우마왕의 새해소망과 배치되지 않는 소원에 한하여 바라시는 것들이 이뤄지시길 기대합니다. 근하신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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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마왕
모형 혹은 고증2012/01/19 17:39


타미야가 자사의 1/35 ソビエト戦車 T-55A를 바탕으로 일부 부품을 추가하여 1/35 イラク軍戦車 T-55エニグマ를 발매한다고 한다. 이번 발매를 계기로 그동안 메인 아이템 하나만 만들어놓고, 그 다음을 발매하지 않다가 다른 메이커에 선점당하던 타미야의 최근 관행을 깨고 이후로는 좀 액티브한 전개를 보여줄 것인지, 그냥 한 번 간보기로 끝날 것인가가 궁금해지는 상황이다. (기왕이면 이번게 잘 되서 BT-7M이나 -7A, IS-2 mod 1943, ISU-122, Leo2A7+ 같은 물건들은 키트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불행히도 우마왕은 T-55A도 아닌, 이라크 버전엔 큰 관심이 없으니 지름까지 갈 거 같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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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마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