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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1.06 00:47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는 출판사 사장이 뭔 생각으로 낸 건진 알 수 없다 생각하지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2018.01.06 01:00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4.12.29 23:17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9 00:30 [ EDIT/ DEL : REPLY ]
    • 이미 포스팅을 해뒀습니다...만 비공개로 남아있어서 공개로 전환해뒀습니다. 저는 그보다는 두산이 이번에는 얼마를 풀었나....가 더 궁금합니다

      2012.10.09 23:51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3.30 23:16 [ EDIT/ DEL : REPLY ]
  5. RuBisCO

    제로센의 고자스러운 기체강도와 관련해서 해당 사항이 원체 유명한 이야기 이긴 하지만은 좀 더 세밀하고 신뢰성 있는 자료가 없나 싶은데 얕은 지식으로는 세밀한 이야기는 구하기 힘들군요. 좀 더 세밀하고 신뢰성있는 자료를 구할만한 곳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012.02.08 03:48 [ EDIT/ DEL : REPLY ]
    • 자료를 구할만한 곳...이라 amazon.com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레이센에 대한 괜찮은 저작들을 찾아보는 게 빠르겠지요.

      2012.02.08 19:25 신고 [ EDIT/ DEL ]
  6. RuBisCO

    그나저나 람리섬 전투에 대한 기록을 보다가 의문이 생긴건데, 다른 기록들은 아무리 좋은 평이래도 죄다 악어밥이 된 것은 과장이고 기아와 질병으로 죽은 수가 많았을 것이란 정도던데, 일본군의 총서에선 원주민의 협조를 받아서 많은 수의 일본군이 무사히 빠져나왔다라고만 써있다더군요. 어느쪽의 이야기가 맞는것일지 (...) 아무리봐도 악어떼 서식지에 원주민들이 거주할거 같지도 않고 한데 공식으로 남긴 기록이기도 하고 원...

    2011.12.03 17:15 [ EDIT/ DEL : REPLY ]
    • 포스팅하신 상황을 돌이켜보건데 더 죽어야 할 상황인데 원주민의 협조를 받았을 수도 있고, 지휘부의 무능을 호도하기 위해 그나마 그만큼이라도 살아 돌아올 수 있도록 지휘부가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의도에서 그렇게 기록했을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해당 에피소드는 교차 검증해볼 수 있는 믿을만한 기록이 남는 상황이 아닌, 증언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질문하신 부분의 진상을 확언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2011.12.04 13:45 신고 [ EDIT/ DEL ]
  7. 창현

    우마왕 여기서 노는군....
    인터넷이 좋긴하군.....어디서 노는지 알수있어서...
    사진을 좋은거 하나 추천해줄까요? 예전에 본 사진이긴하겠지만요..

    2010.11.13 16:51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좋아보이시면 형님도 하나 만들어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p.s....좋은 사진이라도 예전에 본 거라면 별로.. 입니다.

      2010.11.13 17:20 신고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7 23:55 [ EDIT/ DEL : REPLY ]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뜸만 들이다가 그렇게 말하면 사람이 가벼워보이는 법이라옿. 그럴 거면 애초에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 할 일이고 보아하니 별 일이 아닌 듯 하니 이 일은 이 정도에서 끝내야 할 거 같구려.

      2010.01.18 00:17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09.01.22 10:31 [ EDIT/ DEL : REPLY ]
  10. 獨步

    11월에는 치아문제로 고생하신 듯 하군요. 지금은 진정국면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선친은 건강에 있어서만큼은 그 연배의 분들 중에서 동급최강이셨는데 치아와 무릎관절만큼은 마모를 피할 수 없더군요. 평생의 건강관리에 있어서 특별히 신경써야 할 부분이 어디인지 보고 배운 바 크달까요.

    2008.12.12 21:28 [ EDIT/ DEL : REPLY ]
    • 아직 진정국면까지는 아니라네. 그 전에 화농이 아직 다 빠지지 않아 그런지 누르면 아프거든. 뭐 새로운 치아 치료하면서 같이 치료받아야 할 듯. 약이 되던, 다시 가르던, 병원을 옮기던 간에 말이지.

      그래서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2008.12.13 13:41 신고 [ EDIT/ DEL ]
    • 獨步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크게 잃지 않고 현상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이 아니겠냐는 생각으로 그저 버티는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tistory로 많이들 이동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는 다음에 가입해야 쓸 수 있나요? 국내포탈에는 가입을 피하는 입장이라 그렇다면 여기도 후보에서 제외해야 되겠지만.

      2008.12.13 23:53 [ EDIT/ DEL ]
    • 다음과는 별도로 초대장을 보내는 방식이라능. 일단 다음은 커뮤니티 크래셔 KO SK처럼 막 나가진 않으니 큰 문제는 아닌데 失用 정부가 대책없이 막나가니 문제.

      초대장 원하시면 비밀글로 메일주소 알려주삼. 보내드리겠다능.

      2008.12.14 13:47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