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얼음집 주인장이 쓴 글을 보니 예전에 썼던 게 생각나더군요.
원문) 점보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독일 전차 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4호전차나 헤쩌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이해를 돕기 위한 패러디 열전들
사례 1] sdkfz251/22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스튜어트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사례 2] 7.5cm PAK40 auf RSO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 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스튜어트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사례 3] 판저파우스트는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퍼싱같은 차량들도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문제가 생겼으면 발전적 방향의 해결책 내지, 예방책을 찾는 것이 우선임에도
복지부동 낙지생근술에 기반한 공무원적 현실인식이란 참으로 거참스러워서.....
거기에 실제로 요즘 공무원들도 저렇게 근무하진 않는 거 같은데....
역시 보수를 자처하는 한국적 수구주의자들의 현실 인식이란.....
역시나 꼴페에 못지 않은 사회의 암적 존재랄까
원문) 점보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독일 전차 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4호전차나 헤쩌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이해를 돕기 위한 패러디 열전들
사례 1] sdkfz251/22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스튜어트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사례 2] 7.5cm PAK40 auf RSO는 주포의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 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스튜어트같은 차량들은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차량도 아니었다.
사례 3] 판저파우스트는 위력면에서도 미군 전차가운데 가장 수가 많은 셔먼이나 각종 자주포, 퍼싱같은 차량들도 충분히 격파할 수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작전면에서 그리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문제가 생겼으면 발전적 방향의 해결책 내지, 예방책을 찾는 것이 우선임에도
복지부동 낙지생근술에 기반한 공무원적 현실인식이란 참으로 거참스러워서.....
거기에 실제로 요즘 공무원들도 저렇게 근무하진 않는 거 같은데....
역시 보수를 자처하는 한국적 수구주의자들의 현실 인식이란.....
역시나 꼴페에 못지 않은 사회의 암적 존재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