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2008. 2. 6. 23:3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달리 드릴 건 없고 이런 거나....


에반게리온 서를 보러가면서 오랫만에 들렀던 나무요일에서 먹었던 밤참입니다.




하루야마에서 먹은 술안주입니다.

p.s...땅박을 찍어주신 분들께는 앞으로 5년간 빈말로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나라? 그까이꺼 망하면 어뜨씸꺼? 갱제만 살리믄 그만이지예"의 정신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의 바램-대운하, 영어몰입교육, 건보붕괴 등등-대로 이뤄지는 한국이란 우마왕이 살아가기에는 더더욱 불편한 나라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우마왕